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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뉴스] 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 부설 복지공감연구소, 2026 한국생명존중자살예방학회 춘계학술대회 성료

관리자
2026-06-12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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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대범) 부설 복지공감연구소(소장 이준우)는 한국생명존중자살예방학회 그리고 사회복지정보자원연구소와 공동으로 ‘2026 한국생명존중자살예방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5월 28일(목) 오후 2시 우원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학술대회는 ‘AI 시대 인간성 위기와 자살 문제’를 주제로 다채로운 순서들로 채워졌다. 한국생명존중자살예방학회 윤리분과위원장 이희영 교수(성결대)의 사회로 시작된 학술대회 1부는 이준우 부학회장(강남대)의 개회사, 임승희 이사장(신한대)의 환영사에 이어 강남대 윤신일 총장의 환영사를 영상으로 함께 했다. 

 

첫 번째 사진은 한국생명존중자살예방학회 이준우 부학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한국생명존중자살예방학회 임승희 이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세 번째 사진은 강남대 윤신일 총장이 영상으로 축사를 하고 있다.

 

이어진 기조강연은 강남대 김수완 융복합대학원장의 ‘AI 시대 인간성의 위기: 고립의 위기를 넘어 연결로’ AI 시대 자살 예방의 새로운 방향으로 공동체 기반 자살예방 실천모델을 제시했다.  

 

네 번째 사진은 강남대 김수완 융복합대학원장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학술대회 2부는 좌장을 맡은 한국생명존중자살예방학회 학술분과위원장 조성희 교수(서울신학대)가 문을 열었다. 

 

첫 번째 주제발표는 강남대 사회복지학부 최희철 교수의 ‘디지털 전환 시대 자살예방 패러다임의 재구성: 지역사회 기반 통합적 접근’으로 디지털 전환 시대 자살예방은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 주요 영역별로 살펴보고 통합적 접근모델을 제안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는 국립한국교통대 사회복지학과 신수민 교수의 ‘보이지 않는 위험의 해석: 설명가능한 AI 기반 노인 자살생각 예측과 자살위험의 다차원적 구조’로 초고령사회의 자살 위기에 따른 노인자살 문제를 인공지능이라는 현대적 방법으로 풀어냈다.
 

다섯 번째 사진은 강남대 최희철 교수가 첫 번째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여섯 번째 사진은 국립한국교통대 신수민 교수가 두 번째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이어진 종합토론은 서울신학대 교육혁신원 박향숙 교수와 나사렛대 사회복지학부 성준모 교수, 화성시자살예방센터 전준희 센터장이 토론자로 함께 했다. 또한 참가자들의 열띤 질의응답이 있었다. 

 

일곱 번째 사진은 종합토론으로 왼쪽부터 성준모 토론자, 신수민 발표자, 조성희 좌장, 최희철 발표자, 박향숙 토론자, 전준희 토론자가 자리하고 있다.

 

학술대회 일정을 마친 후에는 한국생명존중자살예방학회 총회를 진행했으며, 강남대 이준우 교수가 8대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또 학회장을 맡게 된 강남대 복지공감연구소 이준우 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될수록 고립이 심화되는 현 시점에서 AI 기술이 인간 중심의 개입을 어떻게 도울 것인지 지혜를 모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또한 2014년에 출범해 우리 사회의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는 한국생명존중자살예방학회의 학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앞으로 우리 사회가 기술과 인간이 공존하는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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